기타/어쩌구 저쩌구 2486

특별한 추석선물

고마운 분들에게 이번추석에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세요 아직도 촌스럽게 오리털파카를 입으시나요 짚을 넣어 만든 짚파카를 고마운 분들에게 추석 선물하세요 남성용 짚파카 여성용 짚파카 여기에 천만 입히면 대한민국 상위 1%만 입는다는 짚파카완성 100% 국산짚만사용합니다 *제품의특징 굉장히 포근하고 따뜻함 단 까끄럽거나 피부가 가려울수있으며 뭐가 피부에 나기도함 그래도 참고 견디면 적응됩니다 구매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주의사항 1.세탁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주구장창 세탁하시지 말고 입으세요 2.불가까이 가지마세요 홀라당 타버릴뿐만 아니라 인체에 화상위험 100%입니다 제품이 인기가 많아 여러분이 이글을 다 읽으실동안 매진되었네요 대단히 죄송합니다 내년에 더욱더 엎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맞이하겠습니다

나이를 나타내는 한자 **

나이를 나타내는 한자 ** *막 태여났을때를 의미하는것. -농경(弄璟) : 예전에는 아들을 낳으면 구슬[璟]장난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유래한 말이고 아들을 낳은 경사를 농경지경(弄璟之慶)이라고 합니다. -농와(弄瓦) : 마찬가지로 딸을 낳으면 실패(瓦) 장난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딸을 낳은 경사를 농와지경(弄瓦之慶)이라고 합니다. *2~3세-제해(提孩): 제(提)는 손으로 안는다는 뜻입니다. 해(孩)는 어린아이란 뜻이죠. 아기가 처음 웃을 무렵(2~3세)을 뜻하는 것입니다. 해아(孩兒)라고 쓰기도 합니다. *15세-지학(志學): 공자(孔子)가 15세에 학문(學文)에 뜻을 두엇다는 데서 유래.. -육척(六尺) :주(周)나라의 척도에 1척(尺)은 두 살 조금 지난 아이의 키를 뜻합니다. 그래서..

기미 독립선언서 한글풀이

기미 독립선언서 한글풀이 우리는 이에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임과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 이로써 세계 만국에 알리어, 인류 평등의 큰 도의를 분명히 하는 바이며, 이로써 자손만대에 깨우쳐 일러, 민족의 독자적 생존의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려 가지게 하는 바이다. 5천년 역사의 권위에 의지하여 이를 선언함이며, 2천만 민중의 충성을 합하여 이를 두루 펴서 밝힘이며, 영원히 한결같은 민족의 자유 발전을 위하여 이를 주장함이며, 인류가 가진 양삼의 발로에 뿌리박은 세계 개조의 큰 기회와 시운에 맞추어 함께 나아가기 위하여 이 문제를 내세워 일으킴이니, 이는 하늘의 지시이며 시대의 큰 추세이며 전 인류 공동 생존권의 정당한 발동이기에, 천하의 어떤 힘이라도 이를 막고 억누르지 못할 것이다. ..

무흘구곡(武屹九曲)-

무흘구곡(武屹九曲)- 서시 제1곡; 봉비암(鳳飛巖) 제2곡; 한강대(寒岡臺) 제3곡; 무학정(舞鶴亭) 제4곡; 입암(立巖) 제5곡; 사인암(捨印巖) 제6곡; 옥류동(玉流洞) 제7곡; 만월담(滿月潭) 제8곡; 와룡암(臥龍巖) 제9곡; 용추(龍湫) * 개요; 무흘구곡(武屹九曲)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인 한강(寒岡) 정구(鄭逑 1543~1620)가,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의 성주댐 아래쪽 대가천(大伽川)에 자리한 제1곡 봉비암(鳳飛巖)에서부터, 댐을 지나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수도암(修道庵) 밑 계곡에 자리한 제9곡 용추까지 약 35㎞ 구간의 맑은 물과 기암괴석의 절경을 읊은 칠언절구 한시를 말한다. 성주군에 제1~5곡이 있고, 김천시에 제6~9곡이 있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승경지로, 폭 넓은 계류를..

연어와 가물치

연어와 가물치 ▶ 첫 번째 물고기는 깊은 바다에서 사는 연어 (salmon) 입니다. 어미 연어는 알을 낳은 후 한 쪽을 지키고 앉아 있게 되는데.. 이는 갓 부화되어 나온 새끼들이 아직 먹이를 찾을 줄 몰라 어미의 살코기에 의존해 성장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어미 연어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며 새끼들이 맘껏 자신의 살을 뜯어먹게 내버려 둡니다. 새끼들은 그렇게 성장하고, 어미는 결국 뼈만 남게 되어가며 소리없이 세상의 가장 위대한 모성애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어를 [모성애의 물고기]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가물치 입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이 물고기는 알을 낳은 후 바로 실명을 하여 먹이를 찾을수 없어 그저 배고픔을참는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부화되어 나온 수천마리의 새끼들이 ..

빛과 소금의 삶을 사는 최재형 감사원장

빛과 소금의 삶을 사는 최재형 감사원장 . 오늘은 최재형 신임 감사원장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최재형 감사원장 출생1956년소속 감사원(원장) 경력2018.01~ 감사원 원장 2017.02 사법연수원 원장 2015.02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2014.02~2015.02 서울가정법원 법원장 지난해 12월 7일 첫 감사원장 후보자로 지명됐으며, 그의 임명 동의안은 같은 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총 246표 중 찬성 231표, 반대 12표, 기권 3표로 가결됐었죠. 그리고 최재형 원장은 1월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기 4년의 최재형 신임 감사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을 이해하는 법관이라고 평가받는 최재형 감사원장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언론에 두 가지의 일화가 소개되었고 곧바로 화..

아내의 도시락 편지

아내의 도시락 편지 불우한 환경 때문에 끝내 배움을 포기하고 공장에 취직해 말단 직공으로 있던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늘 흉하게 기름 때 묻은 자신의 모습을 혐오하다가 끝모를 열등감으로 매일 술만 마시며 방탕한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마음 착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마침내 그녀와 결혼을 했다. 그의 아내는 진정으로 그를 사랑했다. 그가 하는 일이 비록 보잘 것 없는 일이었지만, 유난히 정이 많은 남편의 사람 됨됨이를 늘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챡한 아내에게 적은 월급과 기름 때에 찌든 작업복을 내놓을때마다 부끄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보고 아내는 마음이 많이 아펐다. 아내는 매일 아침 남편의 가방에 도시락과 함께 편지를 써보냈다. "나는 당신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아..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다섯 줄짜리 인생교훈 1]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2]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3]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4]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5]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날마다 읽어보세요. 20대 중반의 사장이 낡은 트럭 한 대를 끌고 미군 영내 청소를 하청 받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운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한 번은 물건을 실어서 인천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외국 여성이 길가에 차를 세어놓고 난처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지나치려다 차를 세우고 사정을 물어보았더니 차가 고장이 났다며 난감해 했습니다. 그는 무려 1시간 30분 동안이나 고생해서 차를 고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외국 여성은 고맙다면서 상당한 금액의 돈을..